[프라임경제] 개그맨 유재석의 아내 MBC 나경은 아나운서가 9월 1일 복귀한다.
30일 한 매체에 따르면 MBC 아나운서국 관계자는 “나경은 아나운서가 출산 휴가를 마치고 오는 9월 1일 MBC에 복귀한다”고 밝혔다. 나경은 아나운서가 출산 전 진행을 맡던 MBC ‘뽀뽀뽀 아이조아’로 복귀하게 될지는 아직 결정 나지 않은 상태다.
나경은 아나운서는 8월 말까지 출산 휴가를 연장해 육아에만 전념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나경은 아나운서는 2008년 7월 개그맨 유재석과 결혼식을 올려 지난 5월 1일 건강한 아들 지호를 출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