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제3회 부산국제힙합페스티벌이 다음달 2~3일 양일 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와 부산국제힙합페스티벌조직위가 주최하는 이번 페스티벌은 지난 6월19일 예선전을 거친 국내 45개 팀과 해외 8개 팀이 참가한다.
조직위는 “스트리트댄스경연대회, 비보이 및 힙합공연 등을 펼쳐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멋진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결승전에 진출한 4팀에게는 우승 500만 원, 준우승 300만 원, 3위와 4위에게는 각 100만 원의 상금과 상패가 주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