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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 골키퍼’ 문소리-인기폭발 미니홈피 다운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30 15:3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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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문소리 미니홈피
[프라임경제] 한국여자 축구대표팀의 ‘얼짱 골키퍼’ 문소리(20.울산과학대)의 인기가 치솟고 있다.

2010 FIFA여자 U-20월드컵 4강 준결승에서 지소연의 한골에 그쳐 독일을 상대로 1-5로 대패했지만 골기퍼 문소리에 대해 비난보다 격려의 글이 쏟아지고 있다.

경기에서 4번째 골을 허용하고 뜨거운 눈물을 흘렸던 문소리가 축구팬들의 가슴을 적시고 있는 것.

팬들은 문소리의 미니홈피를 통해 “얼짱 골키퍼! 실력도 짱!” “정말 대단했다. 투혼이 빛났다.” “앞으로 더 잘하면 된다” “울지마요. 당신이 MVP”등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은 오는 8월 1일 오후 7시 빌레펠트에서 콜롬비아와 3·4위 전을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