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포르쉐 이사회는 28일(독일현지시간) 열린 회의에서 포르쉐 918 스파이더 시리즈 개발을 가속화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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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포르쉐 918 스파이더 |
포르쉐 918 스파이더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기술을 기반으로 한 미드십 엔진이 장착된 초고성능 스포츠카로 지난 3월과 4월에 열린 2010 제네바 모터쇼와 베이징 오토 차이나에서 선보인 바 있다.
포르쉐 관계자는 “918 스파이더는 CO2 배출량 70g/km과 (NEDC 기준) 33.3Km/l의 연료 소비의 친환경성과 슈퍼 스포츠카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발휘하는 모델로 구체적인 제품 정보와 사양은 수 개월 이내에 가시화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