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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남자의 자격 홈페이지 | ||
경남 거제시는 30일 “제7회 거제전국합창경연대회를 9월3일 거제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연다”며 이 같이 밝혔다.
‘남자의 자격’ 팀은 고정 출연진을 포함해 가수, 이종격투기 선수 등으로 구성됐는데, 이에 따라 ‘신생 합창단’이 과연 어떤 모습을 본 공연 때 연출할지에 팬들의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팀들은 20인 이상 50인 이내로 구성된 동성 또는 혼성 순수 아마추어 합창단으로 자유곡 2곡을 합창한다.
거제전국합창경연대회 총 상금은 3200만 원. 대상(도지사상)은 1200만 원과 트로피를 수여하고 9개 팀을 뽑아 금, 은, 동상 등을 시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