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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멤버들, 이번엔 ‘불혹 아이돌’ 도전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7.30 14:4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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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무한도전’ 멤버들이 연예기획사 오디션에 실제로 참가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는 31일 방송되는 ‘무한도전’에서는 아이돌의 원조 H.O.T를 비롯해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샤이니, 에프엑스(f(x)) 등을 발굴한 SM엔터테인먼트에 찾아가 신인 오디션에 참가했다.

무한도전 멤버들은 다른 일반인 지원자들과 같은 방식으로 지원서를 작성하고, 순서에 따라 춤, 노래를 비롯한 개인기 등을 선보였다. 이 자리에는 멤버 모두가 아이돌 지망생의 자세로 임해 아이돌로서의 성공여부를 평가받는 자리기도 했다.

특히 이날 특별 심사위원으로는 1세대 아이돌 H.O.T.의 강타와 실제 아이돌 멤버이기도 한 슈퍼주니어 동해가 참석해 날카로운 평가를 해주기도 했다.

‘무한도전’ 멤버들의 오디션 결과는 오는 31일 오후 6시 30분에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