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배우 송일국이 “원래 꿈은 화가였다”고 고백했다.
30일 오후 YTN ‘현장인터뷰 24’에 출연한 송일국은 “어렸을 때 꿈은 화가였다. 미대를 포기한 것이 아니라 하다하다 안된 것이다”고 고백했다.
송일국은 “그런 내가 답답했는지 모친(김을동)이 연기를 권유하셨다”며 “하지만 대학에 들어가서도 방황을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연기학과를 다니면서 미대 수업을 들었다. 연기학과 후배들은 내가 산업디자인학과 학생인줄 알았다더라”고 해말 재치 있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송일국은 현재 연극 ‘나는 너다’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