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ReSTART 창업지원사업’은 자활능력이 있는 40대 이상 금융소외계층의 자립을 위해 창업자금은 물론, 종합적인 창업 솔루션을 제공하는 자활지원사업이다.
공단은 이미 지난 해에도 이 사업을 위해 5억 2천 만원을 지원한 바 있으며, 이를 통해 27명이 창업에 성공해 자립의 꿈을 이루고 있다.
희망ReSTART 창업자금을 지원받기 위해서는 서류심사, 현장실사, 직무능력 평가 등을 통과해야 하며, 1인당 지원규모는 2000만원 이내이며, 연이율 2%, 3개월 거치 45개월 분할 상환조건이다.
국민체육진흥공단 경주사업본부 관계자는 “공단이 운영하는 경륜, 경정의 주고객층인 40대 남성 가장들에게 새출발의 희망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