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SBS 아침 드라마 ‘당돌한 여자’가 해피엔딩으로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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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공식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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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온갖 고난과 역경을 겪던 지순영(이유리 분)은 전남편의 기술을 바탕으로 차린 화장품 회사가 큰 성공을 거두면서 남편 한규진(이창훈 분)의 회사와 기술 조인식을 치렀다.
반면 한주명(이중문 분)은 갑자기 사라진 세빈을 아직도 잊지 못하고 있었다. 교통사고로 죽음 직전까지 갔던 세빈은 시골의 한 보육원에서 아이들을 돌보며 사람들을 피해 살고 있었다.
우연히 봉사활동 차 들린 곳에서 순영은 세빈을 만났고 “사람들에게 짐이 되기 싫어 숨어살고 싶다”는 세빈의 부탁에도 불구하고 주명과 세빈을 만나게 해줬다. 다시 만난 세빈과 주명은 서로 애틋한 눈빛으로 바라보면서 해피엔딩을 암시했다.
한편 당돌한 여자 후속으로는 오는 8월 2일부터 김지호, 채민서, 임호, 고세원 주연의 ‘여자를 몰라’가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