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TVB KOREA는 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오는 30일부터 가볍고 시원하게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엄선해 여름 특집 방송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드라마 시리즈 ‘경찰견 빙고(원제:老友狗狗/A watchdog's tale)’는 중화권 최대의 민영방송국 홍콩 TVB가 2009년 제작한 코믹 드라마이다. 중화권 드라마 마니아들에게 익숙한 영화감독 겸 연기자 ‘정측사’, 이제는 원숙미기 풍기는 ‘소미기’가 중년의 원숙하면서도 다소 엉뚱한 사랑을, TVB의 대표적인 연기파 배우 ‘마준위’와 가수 연기자 모델 등 다방면에서 활동 중인 만능엔터테이너 ‘종가흔’이 20대의 알콩달콩 귀여운 사랑을 연기했다.
또한 TVB KOREA는 열대야를 식혀줄 또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중화권 최고의 요리사 ‘황영치’와 3명의 홍콩 미녀 배우들과 함께 맛의 보고로 알려진 홍콩의 유명한 요리를 직접 찾아가 만들어보고 맛보는 ‘홍콩 맛 탐험대(원제:為食總司令/Admiral's Feast)’를 새벽 1시 첫 방송한다. (매주 월, 수, 금 방송) 이 프로그램은 단순히 요리를 소개하는데 그치지 않고 맛 탐험대와 함께 가장 좋은 식재료를 고르는 비법 등을 소개해 요리에 관심이 많은 시청자들과 홍콩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피서객들에게 좋은 관광 가이드가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