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U-20 여자월드컵에서 여자축구대표팀에게 보내는 네티즌들이 응원과 격려의 글이 쇄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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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문소리 미니홈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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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축구를 응원해 주세요'라는 소망이 달려 있는 문소리의 미니홈피에는 30 오전에만 4만명이 넘는 팬들이 찾았다. 팬들은 “너무 수고하셨어요. 역시 얼짱이시네요”, “앞으로 여자축구를 열심히 응원 하겠습니다”라는 격려의 글이 쏟아지고 있다. 비록 결승 진출에 실패했지만 문소리의 작은 소망은 이뤄졌다.
한편 그동안 무관심 속에서도 당당히 4강신화를 이룩한 U-20 여자축구대표팀은 이번 대회를 통해 축구팬들의 관심을 사로잡는데 성공했으며 향후 축구협회의 전폭적인 지원도 기대해볼 수 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