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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J 미라 미니홈피'에 네티즌들 비난 쇄도

이수환 기자 기자  2010.07.30 10:2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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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성희롱성 발언으로 물의를 빚은 VJ 미라의 미니홈피에 네티즌들의 비난이 쇄도하고 있다.

   

<사진= 김미라 미니홈피>

미라는 미니홈피에 “방송컨셉상 조금 과장해서 얘기했나봐요. 열심히 하려는 의욕이 앞서다 보니, 기분 나쁘셨다면 정말 죄송합니다”라는 사과문을 올렸다.

하지만 30일 오전 10시 20분경 그녀의 미니홈피는 8000여명의 방문객이 찾고 있으며 그녀의 미니홈피 사진첩과 방명록에 네티즌들의 비난이 쇄도하자 그녀는 사진첩과 방명록을 폐쇄했다.

한편 QTV '순위정하는여자'(이하 순정녀)는 여자 연예인들이 출연해 하나의 주제를 놓고 출연자들의 순위를 매기는 프로그램이며 순정녀는 이전에도 선정적이고 자극적인 방송 내용으로 네티즌들의 비난을 산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