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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샘, 명동 중앙로에 1호점 오픈

프라임경제 기자  2010.07.30 10:2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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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더샘인터내셔날(대표:이용준)이 8월 19일 매스티지 브랜드샵을 표방한 “더 샘” 1호 매장을 명동 중앙로에 오픈한다.

그 동안 업계의 관심을 끌어왔던 더 샘의 1호 매장이 베일을 벗은 위치는 現 스와로브스키 매장 자리이며, 8월 1일부터 매장 인테리어 공사를 시작한다.

기존 중저가 브랜드샵과는 차별화된 전세계 미용비법을 전파하는 ‘뷰티 헤리티지’ 브랜드로의 굳건한 자리매김을 선언한 ‘더 샘’은 브랜드숍의 격전장인 명동 중앙로에 1호점을 오픈함으로써 본격적인 승부수를 띄울 계획이다.

한편, ‘더 샘’은 현재 목업(mock-up)매장을 운영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압구정동 로데오 거리에 위치한 ‘더 샘’의 목업 매장은 제품은 물론 실제 매장 디스플레이 및 인테리어를 실제와 같이 보여주고 있어 공식 오픈 전에 샵 아이덴티티(shop Identity)를 미리 엿볼 수 있다.

더 샘 관계자에 따르면 “목업 매장은 신개념 매장 형태로 주목 받았던 숍인숍(Shop-in-Shop)이나 새로운 프로모션 채널로 떠오르고 있는

팝업스토어(Pop-up Store)처럼 매출 및 홍보효과를 노리는 매장과는 달리, 사전에 철저히 준비하고 계획한 브랜드로서의 자신감을 표현한 테스팅 매장이다”며, “그와 동시에 소비자들을 더욱 만족시키고 상품 뿐만 아니라 매장 자체도 소비자들을 유인하고 만족시킬 수 있는 매스티지 브랜드샵으로 운영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