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U-20 여자월드컵에서 여자축구 대표 팀의 선전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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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피파 공식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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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철 감독이 이끄는 여자 축구 대표 팀은 이날 독일에서 열린 경기에서 개최국 독일에 1-5로 완패해 목표로 했던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하지만 지소연이 한 골을 만회하며 득점왕 경쟁도 가능 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한국은 오는 8월 1일 오후 7시 콜롬비아와 3·4위전을 갖고 역대 최고 성적인 3위에 도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