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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김정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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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시트콤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 중 에피소드 다섯 번째 ‘두근두근 화보촬영’ 편에 깜짝 등장한 김정화는 까칠한 모델 캐릭터를 연기했다.
노개런티로 주목을 받은 바 있는 김정화의 특별출연은 평소 친분이 있는 윤성호 감독의 특별 요청에 의한 것으로 인디시트콤이라는 독특한 장르와 캐릭터에 매료돼 적은 분량에도 불구하고 동참했다.
특히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 엔딩 장면에 김정화의 어린 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에는 현재와 다름없는 반달눈이 되는 긴 눈매로 미소짓고 있는 김정화의 귀여우면서도 순수한 어린시질 모습을 볼 수 있다.
한편 김정화는 현재 연극 ‘폴 포 러브’에서 과거의 연인이자 이복 오빠인 에디로 인해 불안과 갈등을 겪는 비운의 여주인공 메이로 열연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