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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령, 첫눈에 반한 남자에게 대시 “죄송합니다”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7.30 09:2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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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령/사진= KBS2방송캡처>

[프라임경제] 배우 조미령이 최근 사랑에 빠진 순간을 고백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조미령은 “최근 첫눈에 반해 훅 빠진 사람이 있다”고 말해 출연진의 관심을 끌었다.

조미령은 “정신을 못 차릴 정도였다”며 “윤지민이 상담도 해 줬다”고 전했다. 이에 윤지민은 “내가 망쳐버렸다”고 털어놔 호기심을 자아냈다.

조미령은 “‘좋아한다고 이야기하라’고 하더라”며 “결국 대시를 했지만 ‘미안하다’고 거절을 하더라”고 대시했지만 거절당한 가슴아픈 사연을 털어놨다.

한편 이날 ‘해피투게더3’에는 윤지민과 조미령, 김광규, 김성민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