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차 안에서 캔 커피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캔 커피 폭발 사고가 발생해 쏟아진 커피로 승용차 내부는 커피로 범벅이 되었고 앞 유리창은 충격에 여러 갈래로 금이 갔다.
다행히 차안에 사람이 타고 있지 않아 인명 피해는 없었다. 캔 커피가 폭발한 원인으로는 마시다 남긴 커피통의 마개를 막아 놓은 게 폭발 원인으로 추정됐다.
충북대 정진수 교수는 “미생물 종류에 따라서는 자기가 살아나가기 위한 활동을 하면서 기체를 만드는 그런 종류가 있을 텐데, 뭔지는 모르지만 그런 미생물 중 하나가 굉장히 왕성한 활동으로 캔 커피 내부 압력을 높여 캔 커피가 폭발 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