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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민 “부모님께 복숭아 농장 사드렸어요” 효녀 입증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7.30 08:3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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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사진= KBS2방송캡처>

[프라임경제] 탤런트 윤지민이 부모님께 과수원을 사드린 사실을 밝혔다.

지난 29일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조미령과 친해진 계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저희가 땅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에 MC 유재석이 “과수원을 가지고 있다는 얘기가 있다”며 소문에 대해 묻자 “복숭아 농장을 부모님께 사드렸다”고 털어놨다.

이어 “지금 복숭아 수확 시기라서 힘들다”며 효녀다운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날 윤지민의 실제 나이에 관심이 모아졌다. 평균 연령이 높은 출연자들 속에서 가장 막내인 윤지민이 나이 공개를 꺼려 출연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