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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존, ‘여름 바캉스 대축제’

조민경 기자 기자  2010.07.29 19: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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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세이브존(대표 유영길)이 오는 8월3일까지 ‘여름 바캉스 대축제’를 열고 여름  휴가 용품을 실속 할인가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노원점은 베티붑, 올리비아로렌, 옴파로스의 여름 상품을 70% 할인해 판매하고, 일부 남성의류도 각 10점 한정으로 2만9000원에 선보인다. 물놀이 용품인 어린이 튜브와 비치볼을 각각 1만2000원, 5600원에 판매한다. 또 스킨푸드 맥주 바디세트를 구입하면 폼클렌저, 바디워시, 선크림으로 구성된 여행용 실속 세트를 증정한다.

부천점은 ‘수영복 2대 브랜드 특가전’을 열고 레노마, 피에르가르뎅 아동수영복을 1만원, 여성 수영복을 2만9000원에 선보인다. 여름 샌들과 슬리퍼를 각각 3만9000원, 2만9000원에 판매한다. ‘올리브데올리브 B급 상품전’을 열고 행사 전품목을 5000원, 1만원에 판매한다.

광명점은 여성의류 ‘크로커다일 초특가전’ 행사를 열고, 티셔츠, 바지 등을 최대 50% 할인 가격에 판매한다. 레노마는 남성 트렁크 수영복을 1만5000원에, 여성 수영복을 4만9000원에 판매한다. 오는 30일~8월1일까지 사흘간 ‘수영복 한정상품전’을 열고 하루 50점 한정으로 레노마 수영복을 5000원에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