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폭스바겐코리아(사장 박동훈)는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폭스바겐 애플리케이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디지털 액세서리 페이지(www.volkswagen.co.kr/kr/ko/accessories/application.html)를 새롭게 개설했다.
폭스바겐코리아 홈페이지 내에 마련된 디지털 액세서리 페이지는 폭스바겐의 모든 아이폰과 아이패드 앱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무료 다운로드가 가능한 앱스토어로 바로가기 역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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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폭스바겐코리아 디지털 액세서리 페이지 | ||
‘투아렉 챌린지(Touareg Challenge)’, ‘시로코 R24시 챌린지(Scirocco R24H Challenge)’ 등과 같은 자동차 레이싱 게임은 물론 효과적인 연비 운전을 배울 수 있는 ‘폭스바겐 씽크블루 챌린지(Volkswagen Think Blue Challenge)’, 생동감 넘치는 다카르 랠리를 간접 체험할 수 있는 ‘폭스바겐 다카르 랠리 2010(2010 Dakar – Volkswagen Rally mobile) 등의 다양한 앱을 무료로 제공해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시로코 24시 챌린지’ 앱의 경우 한국에서 다운량이 전 세계 중 1위를, ‘폭스바겐 씽크블루 챌린지’는 2위를 차지할 정도로 폭스바겐 디지털 앱의 인기가 수치로 증명되고 있다.
한편, 폭스바겐코리아는 홈페이지 방문자들이 더욱 다양한 정보를 만날 수 있도록 각 모델 별 내·외장 컬러 및 휠 등을 선택해 미리 살펴볼 수 있는 페이지를 신설했다. 이 외에도 모든 차종에 대한 e-카탈로그와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폭스바겐 순정 액세서리를 만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컬렉션 페이지도 새롭게 추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