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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앱’ 다운로드 3만8000 기록

‘드라이빙 케어’로 누구나 손쉽게 차량관리

신승영 기자 기자  2010.07.29 17:5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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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르노삼성자동차(대표 장 마리 위르띠제)는 지난 5월말 국내 자동차업계 최초로 선보인 스마트폰용 차량관리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드라이빙 케어’가 출시 2개월 만에 3만8000회 다운로드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르노삼성 차량관리 앱인 ‘드라이빙 케어’는 아이폰, 안드로이드, 윈도우 모바일 기반의 모든 스마트폰을 대상으로 제공되며 사용자들에게 연비, 정비 이력, 각종 차량 유지비 및 소모품 교환주기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통상적으로 자사차량만을 대상으로 하는 앱과 달리 ‘드라이빙 케어’는 차종에 상관없이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끔 제작한 것이 큰 인기의 비결로 평가 받고 있다.

‘드라이빙 케어’ 앱은 애플 앱스토어, 안드로이드 마켓, 국내 앱스토어, 르노삼성 모바일 웹사이트(m.renaultsamsungM.com) 등에서 무료로 제공되며 누구나 다운로드 받아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