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르노삼성자동차(대표 장 마리 위르띠제)는 지난 5월말 국내 자동차업계 최초로 선보인 스마트폰용 차량관리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드라이빙 케어’가 출시 2개월 만에 3만8000회 다운로드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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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적으로 자사차량만을 대상으로 하는 앱과 달리 ‘드라이빙 케어’는 차종에 상관없이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끔 제작한 것이 큰 인기의 비결로 평가 받고 있다.
‘드라이빙 케어’ 앱은 애플 앱스토어, 안드로이드 마켓, 국내 앱스토어, 르노삼성 모바일 웹사이트(m.renaultsamsungM.com) 등에서 무료로 제공되며 누구나 다운로드 받아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