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메디톡스(대표 정현호)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대비 35.1% 상승한 30억1300만원으로 사상 최대 분기 매출을 달성했다.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각각 23.9%, 37.42% 증가한 57억4100만원, 31억100만원을 기록했다.
메디톡스에 따르면 2분기 호실적은 국내 안정적인 보툴리눔 톡신 시장과 아시아, 남미 시장 수출 증가로 47.1% 성장한 해외매출이 이끌어냈다.
정현호 메디톡스 대표이사는 “국내 안정적인 성장과 적극적인 해외 활로 개척덕분에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공격적 전략으로 해외시장 지배력 확보와 연구개발에도 투자를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메디톡스는 2010년 매출과 영업이익을 각각 240억, 130억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