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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 ‘폭탄’ 솔직 발언 “같은 업종 남자친구는 이별 후 힘들어”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7.29 13:3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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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사진= QTV홈페이지>

[프라임경제] 방송인 현영이 “같은 업종에서 남자친구를 찾은 일을 후회한다”고 깜짝 발언해 화제다.

지난 14일 진행된 QTV ‘순위 정하는 여자’(이하 순정녀) 녹화에 참여한 현영이 솔직 발언으로 출연진들의 눈길을 끌었다.

현영은 이날 출연진들과 함께 데뷔 후 후회되는 일들에 대해 얘기를 나누던 중 “같은 업종에 있는 사람과 연을 맺는 것은 아닌 것 같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녀는 “이별을 하게 되면 서로 너무 힘들어진다”며 “연예인은 다른 업종에 종사하는 분을 만나는 것이 좋은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에 조향기 등 대부분의 출연진들이 적극적으로 동의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현영은 또 “차의 썬텐을 진하게 하지 않은 것도 정말 후회된다”고 말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자신의 과거에 대한 현영의 솔직한 고백은  29일 밤 11시 QTV ‘순정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