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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시평순위] ‘중견사’ 가장 분발한 곳은?

배경환 기자 기자  2010.07.29 12:3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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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2010년 시공능력평가에서는 중견건설사들의 순위변동도 눈에 띄었다.

특히 STX건설은 지난해 50위에서 올해는 38위로 12계단이나 뛰어올랐으며 LIG건설은 합병으로 인한 공사실적 및 기술자수 증가로 66위에서 47위로 20계단 가까이 상승했다.

지난해 30위였던 삼성중공업도 한 계단 오르며 20위권내로 진입했으며 현대중공업도 32위에서 27위로 5계단이나 올랐다.

(주)한양도 5계단 상승했다. 지난해에는 41위였지만 올해에는 36위를 기록했다.

이밖에 △(주)동일토건(65→49위)△현대엔지니어링(61→51위) △울트라건설(63→55위)△호반건설(77→62위) △범양건영(73→63위) △이수건설(82→66위) △동문건설(95→67위) △월드건설(80→70위) △서브원(113→73위) △성우종합건설(117→87위) △남해종합개발(122→94위) △요진건설산업(101→78위) △대보건설(104→84위) △이테크건설(116→98위) △동아건설산업(102→91위)의 상승세도 주목을 끌었다.

반면 기업회생절차 진행 중인 (주)현진은 적자전환에 따른 경영평점 하락으로 지난해 37위에서 57위로 추락했으며 신성건설 52위에서 65위로 13계단이나 떨어졌으며 지난해까지 100위권내에 이름을 올렸던 대원, 성지건설, C&우방, 신창건설, 동원개발, 신안종합건설 등은 순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 / 대한건설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