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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식 “수익금은 기수별로 차등 배분” 폭로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7.29 11:3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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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식/사진= MBC방송캡처>

[프라임경제] 틴틴파이브 김경식이 수익금 배분에 대해 공개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김경식은 틴틴파이브 전성기 시절, 하루 행사 가격이 아파트 전세금 가격이었다는 소문에 대해 “그때는 저도 깜짝 놀랐다”며 사실을 인정했다.

틴틴파이브의 수익 배분에 대해서는 “이웅호의 제안으로 기수별 차등 배분했다”고 털어놨다. 김경식에 따르면 방송 입문이 가장 빨랐던 이웅호가 1순위였으며 그 뒤를 이어 표인봉, 홍록기, 김경식, 이동우 순이었다는 것.

이어 “경리 담당이었던 이웅호가 계산기 달린 전자시계로 계산을 정말 잘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함께 출연한 개그맨 김경진이 후배 개그우먼 양해림에게 사랑 고백을 해 관심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