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다비치, 녹음실서 ‘당당 민낯’ 공개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7.29 11:00:50

기사프린트

   

<다비치의 녹음실 현장>

[프라임경제] 여성듀오 다비치(이해리, 강민경)가 자연스러움이 묻어나는 녹음실 현장을 공개했다.

다비치의 민낯이 드러난 녹음실 현장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속 다비치는 화장기 없는 당당한 민낯으로 맑고 투명한 피부를 자랑했다. 풋풋한 소녀의 모습처럼 편안한 모습이 가득 담긴 녹음실 현장은 ‘난 너에게’의 뮤직비디오로 제작되어 공개된다.

다비치가 부른 ‘난 너에게’는 29일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