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복날’삼계탕 함께 먹고 싶은 연예인 1위 ‘소지섭-신세경’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7.29 10:36:52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배우 소지섭과 신세경이 복날 삼계탕을 같이 먹고 싶은 남녀 연예인 1위로 꼽혔다.

전문 교육기업 ㈜에듀윌은 지난 12일부터 23일까지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복날 삼계탕을 같이 먹고 싶은 남녀 연예인은?”이란 주제의 설문조사를 실시해 29일 결과를 발표했다.

총 1025명이 참여한 이번 조사에서 소지섭은 34.3%(352명)의 지지를 받으며 1위에 올랐고, 여자 부문에서는 신세경이 34.4%(353명)의 지지 속에 1위를 차지했다.

소지섭과 신세경은 각각 드라마와 시트콤에서 인기몰이를 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