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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주/사진= MBC방송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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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 MBC 예능프로 ‘황금어장-무릎팍 도사’에 출연한 장윤주가 지난 2000년 메트로폴리탄 대회 한국대표로 참가했을 당시 중국 모델 왕할쯔에게 “너무 못 되게 굴었다”고 고백했다.
장윤주는 방송에서 “이 대회에서 영어를 한 마디도 못하던 중국 모델 왕할쯔와 같은 방을 쓰게 됐는데 아침, 밤마다 계속 전화를 하기에 조용히 하라고 난리쳤다”며 못 되게 굴었던 지난날을 회상했다.
장윤주은 총68명이 참가한 메트로폴리탄 대회에서 탈락한 반면 왕할쯔는 최종 15명 안에 보기 좋게 들었다.
이어 장윤주는 “한번은 왕할쯔 사장이 왔다. 나를 위 아래로 한 번 훑어 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개그맨 김경진이 출연해 후배 개그맨 양해림에게 사랑 고백을 해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