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빌립(유경테크놀로지스, 대표 유강로)이 오는 7월 30일부터 멀티 터치 타블렛 PC인 ‘S10 블레이드’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S10 블레이드’는 180도 회전이 가능한 10.1형 HD LCD 멀티 터치 액정을 채택한 제품.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이 내장된 윈도우 7 홈 프리미엄을 기본 OS(일부 모델 제외)로 탑재하여 모바일 시스템에 최적화 된 성능을 자랑한다.
Wi-Fi는 물론이고 와이브로(외장모뎀)를 탑재해 언제 어디서나 무선 네트워크에 접속이 가능하다.
또한 기존 넷북의 단점으로 지적되던 답답한 해상도 ‘1024X600’ 에서 벗어나 ‘1366X768’로 진정한 풀 브라우징 웹 서핑을 만끽할 수 있다.
지난 1월, CES2010에서 ‘베스트 넷북’으로 선정되며 화제를 모았던 ‘S10 블레이드’는 슬림하고 세련된 디자인과 더불어 1kg 내외의 가벼운 무게, 한번 충전하면 무려 10시간 동안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도 주목할 만 하다. 용량은 60GB(HDD), 32GB(SSD), 64GB(SSD) 중 선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