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환 기자 기자 2010.07.29 09:46:24
[프라임경제] MBC 월화 드라마 '동이'의 '티벳궁녀'라는 별명을 얻은 단역배우가 잠적했다.
<사진= 동이 방송 캡처>
이에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고 지난 27일 방송분에서 다시 얼굴을 드러내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그러나 지나친 관심에 단역배우 최 모 씨는 부담감을 느끼고 잠적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