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환 기자 기자 2010.07.29 09:22:25
[프라임경제] 영화 ‘솔트’를 홍보하기 위해 내한 한 할리우드 톱스타 안젤리나 졸리가 한국 프로모션 공식 일정을 모두 마치고 28일 밤 출국했다.
<사진= 영화 솔트 포스터 캡처>
그는 이날 오후 2시 40분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첫 내한 기자회견 후 저녁 8시 영등포 타임스퀘어 CGV에서 열린 레드카펫 행사를 마치고 곧바로 공항으로 향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