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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거’ 김경진의 사랑의 화살 맞은 양해림, ‘관심’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7.29 09: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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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해림/사진= 양해림미니홈피>

[프라임경제] 개그맨 김경진의 사랑고백을 받은 개그우먼 양해림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지난 2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김경진은 “양해림을 마음에 두고 있”고 고백했다.

김경진은 “마음에 가는 친구는 비밀로 하겠다. ‘놀러와’ 가면 얘기하겠다” 고 잠시 숨기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김경진은 MC들의 추궁에 양해림이라고 고백했다. 김경진은 “해림아, 내가 널 약간 마음에 있어 한다”며 “내가 남자친구가 된다면 복 받은 거다. 나는 새 거잖아”라고 해 출연진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양해림이 누구냐는 MC들의 질문에 김경진은 “‘뜨거운 형제들’에 나왔었다”며 “한상진 뺨 때린 친구다”고 설명했다.

개그우먼 양해림은 1985년생으로 2009년 팔도모창 가수왕으로 얼굴을 알렸으며 2009년 MBC 18기 공채 개그맨으로 방송에 첫 발을 디뎠다.

한편 선배 개그맨 김경진의 공개고백에 양해림이 어떠한 반응을 보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