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에듀조선(대표 박승천 www.educhosun.co.kr)이 ‘특목고를 향한 교과서 심화학습’ 열아홉 번째 시리즈로 법에 관한 상식을 다룬 초등용 학습도서 ‘포샤의 문학 속 법이야기’를 출간했다.
‘포샤의 문학 속 법이야기’는 셰익스피어의 명작 ‘베니스의 상인’을 중심으로, 문학 속에 등장하는 법에 관한 다양한 이야깃거리를 제공한다.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법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으며, 문학 속에 나오는 법 상식과 관련 지식을 재미있는 그림과 만화풍의 삽화를 곁들여 쉽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도록 했다.
고조선부터 지금까지 우리나라 법의 역사를 지도와 도표를 통해 설명하고, 함무라비법전, 대헌장과 같은 세계의 유명한 법도 소개해 상식의 폭을 넓히도록 했다. 또한 주요 이야기인 ‘베니스의 상인’과 저자 셰익스피어에 대한 모둠토론, 상식 보태기 같은 코너도 마련돼 있어 책을 통해 관련 지식을 꼼꼼히 살펴볼 수 있도록 엮었다.
이 책은 초등학생 심화 학습에 도움을 주는 ‘주제 중심’의 구성으로, 여러 분야의 정보를 하나로 엮어 토론 및 논술 학습에 유용하도록 했다. 뿐만 아니라, 어려운 용어나 관련 사건에 대해서는 해당 페이지 내에 부가된 설명을 통해 확인할 수 있어 상식을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포샤의 문학 속 법이야기’는 현직 학교 선생님들의 연구모임 ‘NS 교육 연구소’에서 편찬했다. 시중의 대형 서점과 온라인 서점을 통해 구매 가능하며, 가격은 8,5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