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유니베라(총괄대표 이병훈)는 오는 7월 30일, 정찬수(前 네이쳐텍/Naturetech 사장)사장을 유니베라 신임 사장으로 선임하고 취임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신임 정찬수 사장은 지난 1986년 ㈜남양알로에에 입사하여 기획, 영업, 연구, 생산 등 핵심 업무를 두루 거쳤으며, ㈜유니베라로 사명변경 후, 2007년에는 ㈜유니베라 부사장을 역임했다. 최근 2010년 7월까지는 ㈜유니베라의 계열사인 천연물 제조전문기업 ㈜네이쳐텍 사장을 역임했다.
㈜유니베라는 다양한 분야에서 경력을 쌓은 정찬수 신임대표가 장기적인 성장을 위한 혁신력과 미래 분석력을 두루 갖추고 있어, 세계최고의 건강기능식품회사로 잘 이끌 것이라는 판단아래 이번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