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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여름 캠페인 광고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7.29 08:5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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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코카-콜라사(www.cocacola.co.kr)는 2010 여름 캠페인 ‘짜릿하게 여름을 열어봐’의 TV 광고로 코카-콜라의 짜릿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부르르~’ CF를 방영한다고 밝혔다.
   


더운 여름 보는 것만으로도 짜릿한 시원함이 느껴지는 코카-콜라의 여름 캠페인 광고 <부르르~>편은 출연 배우들이 시원한 코카-콜라를 마셨을 때의 짜릿함을 ‘부르르’ 란 의태어로 표현해 오감을 자극하고 있다. 한편 나라별 언어는 달라도 코카-콜라의 짜릿함을 표현하는 방식은 같다는 것을 유머러스 하게 표현하며 한번쯤 따라 하게 만드는 매력과 함께 빠른 화면 전개와 출연 배우의 익살스런 연기도 빼놓을 수 없는 재미요소 이다.

광고는 엄숙한 각국 정상 회담 자리, 각국 대표들이 모인 가운데 아프리카 정상이 시원한 코카-콜라를 마신 뒤 짜릿함을 ‘부르르’ 외치며 온몸을 흔들고, 통역 이어폰을 통해 울려 퍼져 모두를 어리둥절하게 한다. 화면은 한국의 어느 수영장으로 전환되어 한 남자가 다가오는 비키니 미녀들에게 코카-콜라를 전해주자 코카-콜라를 마신 미녀들의 반응 역시 진동에 떨리는 것처럼 ‘부르르’ 떨린다. 브라질의 기상 캐스터 역시 방송 중에 코카-콜라를 마신 짜릿함을 마치 춤을 추듯 ‘부르르’ 떨어 표현한다. 다시 맨 처음 회의장, 한국 총리 역시 코카-콜라를 한 모금 들이키고 참 맛을 알았다는 표정을 짓자 모두가 ‘부르르’를 외쳐 코카-콜라의 짜릿한 즐거움을 온몸으로 표현한다는 내용이다.

이번 CF는 시원한 코카-콜라를 마시며 느꼈던 짜릿한 경험을 ‘부르르’라는 의태어와 몸동작을 사용해 표현함으로써, 코카-콜라의 짜릿함을 오감으로 극대화시켜 2010년 여름 캠페인 테마인 “짜릿하게 여름을 열어봐”에 맞춰 즐거움과 코믹함의 절정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