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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악녀일기’ 오디션 참가 뒤늦게 화제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7.29 07:5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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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사진= 올리브 방송캡처>

[프라임경제] 유이가 데뷔 전 케이블채널 인기 프로그램 ‘악녀일기’ 오디션에 참가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8일 ‘악녀일기’는 ‘시즌7’ 첫 방송에서 유이를 비롯해 현재 활동 중인 연예인들이 데뷔 전이나 초창기에 오디션을 본 영상들을 공개했다.

유이는 MBC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에 원더걸스 유빈의 친구로 출연한 이후 ‘악녀일기4’ 출연자를 뽑는 오디션에 참여했다.

특히 유이는 이 자리에서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의 에이스 김광현과 소개팅을 할 뻔했으나, 김광현이 올림픽에 나간 후 소개팅을 거절했다는 이야기를 해 관심을 모았다.

한편, ‘악녀일기7’의 도전자 5명에 대한 투표가 9월5일까지 방송사인 올리브 홈페이지에서 총 5주간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