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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 치킨, 신제품 인기에 상반기 매출액 ↑

조민경 기자 기자  2010.07.28 19: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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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BHC 치킨(대표 우길제)이 전년 동기대비 25% 상승한 상반기 76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연초 2AM을 모델로 발탁해 댓글 달기 이벤트, 장학금 증정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과 월드컵 특수가 매출이 상승한 주요 이유.

BHC는 실제 상반기에 해바라기유 증정이벤트, 홈페이지 새 단장 느낌 댓글 이벤트, 3000만원 장학금 이벤트, 2AM 광고 런칭 기념 이벤트 등 10개 이상의 프로모션과 이벤트를 진행해왔다.

여기에 5월 가정의 달과 6월 월드컵 특수가 더해지면서 매출 상승에 힘을 실었다. 인기 제품 ‘콜팝’과 신제품 ‘우쌀순’도 매출 상승에 큰 보탬이 됐다.

우길제 BHC 치킨 대표는 “매월 다양한 판촉행사와 빅 모델을 활용한 광고홍보 전략 시행,  시즌성 판촉이 상반기 매출 성장을 견인한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하반기에도 효율적인 마케팅을 통해 매출액과 가맹점 수를 증가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