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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오란씨 스타, ‘남성 듀오’가 주인공

조민경 기자 기자  2010.07.28 18:5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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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동아오츠카가 주최한 “2010 NEW 오란씨 페스티벌”이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서울을 시작으로 부산, 광주, 대구, 대전 등 5개 지역 예선을 통해 72개팀, 209명이 참가한 “2010 NEW 오란씨 페스티벌”은 지난 24일 결선전을 가졌다.

1등을 차지한 주인공은 대전 예선전에서 1위를 했던 남성 듀오로 오란씨 송을 랩과 R&B 버전으로 재편곡해 불러 눈길을 끌었다.

   
[1등을 차지한 강걸 군과 장명훈 군, 동아오츠카 어경찬 본부장(좌측부터)]
“2010 NEW 오란씨 페스티벌” 1등에게는 500만원이 2등과 2등에게는 각각 300만원, 200만원의 상금이 주어졌다. 지역 예선전에서도 총 10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1등을 한 강걸 군(24)은 “전역을 앞두고 추억을 남기기 위해 참가한 이번 행사에서 1등을 하게 돼 기쁨이 두배다”고 소감을 밝혔다.

동아오츠카 이준철 오란씨 브랜드매니저는 “이번 대회에 참가한 예비 스타들의 끼를 살리도록 지원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