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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호펜하임 | ||
사상 첫 월드컵 4강 진출에 도전해 우루과이와 대등한 경기를 펼치고 금의환향한 이삭 보르사가 음독 살해 위기에 놓인 것.
보르사는 최근 지인으로부터 파티에 초대됐지만 갑작스런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하자 대신 동생 조수아 보르사를 보냈고, 동생은 파티에서 독극물이 들은 것으로 추정되는 음료수를 마신 직후 쇼크를 일으켜 사망했다.
올해 19세인 조수아 보르사는 역시 가나의 프로축구 선수로 체격과 외모가 형과 흡사해 변을 피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갑작스런 사건으로 동생을 잃은 이삭 보르사는 큰 충격을 받고 두문불출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