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캘러웨이골프는 오는 30일부터 충북 진천 히든밸리 골프장(파72·6422야드)에서 열릴 ‘SBS 투어 제1회 히든밸리 여자오픈’ 참가선수를 대상으로 장타대회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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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Callaway 장타대회 1위 박유나 선수 |
이번 대회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고 있는 캘러웨이골프는 본 대회에 앞서 28일 장타대회를 진행하며 하반기 투어의 볼거리와 재미를 고조시켰다.
장타대회가 개최된 8번홀(파4홀, 378야드)은 좌측에는 대형 해저드, 우측에는 숲이 있으며 페어웨이가 좌측 헤저드 쪽으로 경사져 있어 티샷이 매우 까다로운 홀이었다.
장타대회 1위는 260야드를 기록한 박유나(동아회원권) 선수, 2위는 257야드를 기록한 조윤희(토마토저축은행) 선수, 3위는 249야드의 이일희(동아회원권) 선수가 차지했다. 참여 선수들은 모두 캘러웨이골프 FT 투어 드라이버 또는 레가시 투어 드라이버를 사용했다.
박 선수는 “백스윙과 임팩트 시 체중 이동을 확실히 해주고, 셋업 시 스탠스를 넓게 서서 스윙 궤도를 크게 한 것이 비결이다”며 장타 비결을 밝혔다.
한편 이번 장타 대회에 사용된 FT 투어 드라이버는 필 미켈슨, 어니 엘스, 배상문 등 세계 유수 선수들이 사용하고 있으며 현재 캘러웨이 공식 대리점에서 판매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