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파키스탄서 여객기 추락…구조 작업 지연

나원재 기자 기자  2010.07.28 17:25:23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28일(현지 시간) 승객, 승무원 152명을 태운 ‘에어블루’ 소속 여객기가 추락했다.

이 여객기는 승객 146명과 승무원 6명이 탔으며, 이슬라마바드 북쪽 마르갈라 언덕서 추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경찰에 따르면 즉시 구조요원들이 출동했으나 현장으로 가는 접근로가 여의치 않아 구조 작업이 지연되고 있다.

한편, 이번 사고 당시 현장은 비가 내리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재까지 정확한 사고 원인과 생존자 수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