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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탁구’ 아역 오재무 “소녀시대 윤아와 연기하고 싶어요”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7.28 16:2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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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탁구’의 오재무/사진= KBS2방송캡처>

[프라임경제] 연기신동 오재무가 소녀시대 윤아와 함께 연기해 보고 싶다고 밝혀TEk.

29일 오후 방송되는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KBS 2TV ‘제빵왕 김탁구’에서 김탁구(윤시윤)의 아역을 맡아 구수한 부산 사투리를 선보였던 오재무와 유경(유진)의 아버지로 등장한 권용운이 출연한다.

MC 공형진이 “드라마를 본 친구들의 반응이 어떠냐”고 묻자 오재무는 “쉬는 시간에 화장실을 못 갈 정도로 전교생의 사인공세에 시달렸다”고 전했다.

오재무는 또 소녀시대 윤아를 좋아한다며 “윤아와 함께 연기해보고 싶다. 윤아 같은 여자친구가 생겼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권용운은 자신의 극중 캐릭터 때문에 본의 아니게 항상 자신에게 맞는 연기를 해야 했던 아역배우 조정은에게 미안하다는 사과의 영상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오재무와 권용운이 출연하는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오는 29일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