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SBS ‘강심장’의 시청률 독주가 계속 되고 있다.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집계 결과에 따르면, 지난 27일 방송된 SBS ‘강심장’은 전국 평균 시청률 17.5%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분이 기록한 16.7%보다 0.8% 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지난 13일 방송된 ‘강심장’과 비교하면 1.9% 포인트나 오른 성적이다. 꾸준한 상승세로 화요일 밤 예능프로그램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날 방송에는 빅뱅 태양-승리, 채연, 윤시윤, 송은이, 간미연, 황보, 하주희, 티아라 지연, 엠블랙 미르, 김진, 남보라 등이 출연해 숨겨둔 입담을 선보였다.
한편, 동시간대 예능 경쟁 프로그램인 KBS 2TV 토크쇼 ‘승승장구’는 6.8%의 시청률로 ‘강심장’과 큰 격차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