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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후배 신인그룹 ‘틴탑’ 라이브실력 ‘수준급’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7.28 14: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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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그룹 ‘틴탑’>

[프라임경제] 6인조 신인그룹 ‘팁탑’이 신입답지 않은 라이브 실력을 선보였다.

신화 앤디의 후배로 먼저 알려진 신인 그룹 틴탑이 지난 27일 MBC 라디오 ‘박경림의 별이 빛나는 밤에’(이하 별밤)에 출연, 신인답지 않은 라이브 실력을 선보여 화제다.

틴탑은 별밤의 ‘7분 초대석’ 코너에서 타이틀 곡 ‘박수’를 라이브로 열창했다. 노래가 끝난 후 DJ 박경림은 “노래가 급진적인데 노래와 춤이 너무 좋다”며 감탄했고, 그룹 SG워너비의 이석훈도 “음악방송에서 너무 좋았다. 귀여운 동생들이 대단하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틴탑의 공연 후 청취자 게시판에는 “라이브의 정석이다. 라디오를 듣다 소름이 돋았다”, “대단한 신인이다”라며 칭찬의 글이 잇따랐다.

한편, 틴탑은 데뷔 타이틀곡 ‘박수’로 인기몰이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