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전남 여수시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는 내달 7일 오전 소라면 장척 테마마을에서 가족문화체험갯벌생태교육 ‘가족 바지락 캐기 체험’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다음달 5일까지 여수시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전화 및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 모집하며 여수시건강가정지원센터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 가족은 우선 대상이다.
여수시 관계자는 “이번 체험 활동을 통해 가족관계 단절을 회복하고, 가정의 소중함을 더욱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