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노홍철이 본인이 진행하는 MBC FM ‘노홍철의 친한친구’에서 청취자들의 민원을 자신만의 방법으로 해결해주고 있어 화제에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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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사진= MBC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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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노홍철의 웃음소리를 녹음해 알람으로 쓰고 싶다는 한 청취자의 부탁에 그는 방송 도중 동영상 촬영까지 해가며 웃음소리를 길게 들려줘 청취자들의 호응을 받았다.
또 한 남성청취자는 예전에 받은 노홍철의 사인을 소개팅과 맞바꿨다며 한 장만 더 보내달라며 부탁하자 그 자리에서 바로 “제 사인은 조금 긴데 기다리실 수 있겠냐”며 즉석에서 사인을 해 청취자에게 우편으로 발송했다.
노홍철은 MBC FM ‘노홍철의 친한친구’를 통해 새롭고 톡톡 튀는 이벤트를 제안해 청쥐자에게 즐거움을 선사해 왔는데 그의 아이디어에 청취자들은 ‘역시 노홍철’이라며 즐거워하고 있다.
‘노홍철의 친한친구’는 MBC FM(91.9MHz)을 통해 매일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