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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가격’ 상품성 높인 아반떼MD

동급 최고 성능·최첨단 편의 및 안전사양·경제적 가격

이용석 기자 기자  2010.07.28 13: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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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지난 27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에서 신형 아반떼(프로젝트명: MD)의 미디어 설명회를 실시한 현대자동차(회장 회장 정몽)는 각 모델별 세부 조건과 가격을 발표했다.

   
신형 아반떼는 고성능·고연비·친환경성을 구현한 최첨단 1.6 감마 GDI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140ps(6300rpm), 최대토크 17.0kg·m(4850rpm)으로 중형차 수준의 동력 성능을 발휘하며 파워풀한 드라이빙 성능과 (1.6 가솔린 자동변속기 기준)16.5km/ℓ 연비로 경제성까지 갖췄다.

신형 아반떼 M16 GDi의 각 모델별 가격은 △DELUXE모델 1340만원 △LUXURY모델 1520만원 △PREMIER모델 1810만원 △TOP모델 1890만원이다.

신형 아반떼는 최상의 안전성을 위해 △동급 최초로 전 모델에 사이드 & 커튼 에어백 및 액티브 헤드레스트 기본 장착 △타이어 공기압 경보 장치(Tire Pressure Monitoring System: TPMS) △급제동 경보 시스템(Emergency Stop Signal: ESS) △차량의 불안정한 상태를 컨트롤하는 차체자세제어장치(VDC) △제동 및 조향 기능을 통합적으로 제어하는 샤시통합제어시스템(Vehicle Stability Management: VSM) 등 첨단 안전사양을 갖췄다.

안전장치뿐만 아니라 △쉽게 주차를 할 수 있도록 돕는 최첨단 ‘주차 조향 보조 시스템’△7인치 대형 LCD의 인텔리전트 DMB 내비게이션 △템테이션 라이트(Temptation Light) △후방 디스플레이 룸미러 등 편의장치도 적용됐다.

신형 아벤떼는 고성능 엔진과 최첨단 편의·안전 장치가 장착됐음에도 불구하고 가격대는 기존 모델과 비교해 평균 50여만원 밖에 오르지 않아 타사 동급 모델과 비교해 가격 경쟁력에서도 한발 앞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