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30일 방송되는 <무한걸스 시즌2>에서는 방학 맞이 아이돌 특집 2탄으로 엠블랙과의 만남을 가졌다.
두 번째 싱글곡 "Y"로 각 종 음악차트 1위를 섭권하며 인기 고공행진을 달리고 있는 엠블랙을 낱낱이 파헤치기 위해 무한걸스는 MBC <놀러와>를 패러디하여 신개념 토크쇼를 준비했다.
여러 연예인의 실명이 거론된 <니 마음대로 랭킹 1,2,3>을 진행하던 중 지오는 '우.결에 출연한다면 아내 삼고 싶은 여자 연예인 BEST 3' 질문에 1위로 애프터스쿨 주연을 꼽으며 "주연이와 3년 지기 친구인데 성격이 정반대라 티격태격하면서 재밌는 부부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거 같다."라고 대답했다.
또한 <O,X 토크>에서 "나는 연예인에게 대시 받은 적이 있다."라는 질문에 이준이 O판을 들어 눈길을 끌었다. 이준은 자신에게 대시한 연예인이 다섯 명 정도 있다고 당당히 밝혔다. 이에 무한걸스 멤버들은 생각 보다 많은 인원수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준 외에도 미르, 지오도 O판을 들었다. 지오는 탤런트, 가수, 모델 각각 한 명씩 총 3명의 여자 연예인에게 대시를 받았다고 고백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멤버 미르는 '내가 무서워하는 것 BEST 3'라는 질문에 1위로 "고은아"를 뽑아 눈길을 끌었다. 미르는 "어릴 때부터 누나 말은 꼭 들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어릴 때 누나는 골목대장 스타일이어서 쉽게 대들지 못했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미르는 2위로 "네티즌", 3위로 "예능"을 꼽았다
이 외에도 엠블랙 멤버들과 무한걸스 멤버들의 대담하고 발칙한 토크쇼 "무한걸스에 놀러와"는 7월 30일 금요일밤 저녁 6시 MBC every1 <무한걸스 시즌2>에서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