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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감찰부 최고상궁 역을 맡은 임성민 뒤에서 강한 카리스마(?)를 선보여 화제가 올랐던 이 단역배우는 27일 드라마에 재 등장하면서 검색어 1위에 랭크되는 등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누리꾼들은 이 배우가 티벳여우와 닮았다하여 ‘티벳궁녀’라는 애칭을 붙이고 티벳여우와 합성한 각종 패러디물을 만들어 내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대박이다” “이런 사진은 누가 만들어 내는것이냐” “‘티벳궁녀’ 포스 대단하다” “이 궁녀의 정체를 알고싶다” 등의 댓글을 달며 환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