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극동건설이 하계휴가철을 맞아 직원들에게 다양한 복지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현재 극동건설은 근속연수 및 직급에 관계없이 특별휴가 4일에 개인연차 1일을 더해 최장 9일 동안 휴가를 보낼 수 있는 집중휴가제를 시행하고 있는 상황.
이밖에도 성수기에 회사에서 보유하고 있는 콘도 회원권 18개를 일반요금 대비 40~7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고 지난 4월 개장한 오션스위츠 제주호텔 역시 일반 이용요금 대비 80% 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지원하고 있다.
극동건설 김형관 홍보팀장은 “집중휴가제를 도입한 후 직원들이 평소에 가고 싶었던 곳이나 하고 싶었던 일을 사전에 준비해 충분히 즐길 수 있어 휴가 만족도와 업무 효율이 높아졌다”며 “직원들뿐만 아니라 임원들에게도 집중휴가를 독려하고 있어 자율적이고 신바람 나는 휴가문화가 형성돼고 있다”고 밝혔다.